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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04 NBA 이적 관련
  2. 2018.06.27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의 경기를 보며
2018. 7. 4. 19:05


르브론 제임스가 LA 레이커스로 이적했다.

라존 론도, 자베일 맥기, 랜스 스티븐슨이 연이어 합류했다.

아이제아 토마스는 이적할 예정이다.

뜨거운 감자 카와이 레너드가 오지 않는 이상


그렇게까지 핫하진 않다.


왜냐고?


골든 스테이트가 드마커스 커즌스를 데려갔기 때문이다.

그것도 폭군에 걸맞지 않는 헐값에?! 

커즌스가 누군가? 211cm키에 슛, 드리블, 골밑 장악력, 파괴력 모두 훌륭한 선수 아닌가? 심지어 20대다.

헐값인 이유는 역시 아킬레스건 부상* 때문인 것 같고. 우승 때문에 많이 양보한 것 같다. 부상으로 예전의 폭군은 모습은 아닐테지만, 커리-탐슨-듀란트-그린-커즌스의 BEST 5는 좀 심각하다.


*NBA에서 아킬레스건 파열 후 회복 후 활약한 선수는 도미니크 윌킨스 단 한 명밖에 없다. 

심지어 플레이 스타일도 바뀐 걸로 아는데?


이쯤 되면 NBA의 이런 슈퍼 팀 유행이 아쉽다. 

조던이 그랬지, 자기는 존슨이나 버드랑 같이 뛰는 것보다 이기려고 했다고.


아 왜 요즘은 이런 언더독 마인드의 슈퍼스타가 없는 걸까?


과거 반지원정대는 이제 애교다. 은퇴를 앞두고 반지 얻으려고 팀 옮긴 선수들이랑 다르다.


이 모든 게 르브론 제임스가 마이애미에서 쏘아 올린 작은 공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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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아르헨티나전 ㅎㅎㅎ)


4년마다 혹은 A매치마다

축구를 보는 내가 선수들을 비난할 자격이 있을까?


이겼을 때 좋아하는 건 차치하고 

패한 경기에서 내가 저 선수들이나 코칭 스텝들 비난할 자격이 있나 싶다.


왜냐하면 K리그 경기도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고,

그렇다고 A매치도 경기장을 찾은 적도 없고 거리 응원도 거의 안 해봤기 때문이다.



물론 이번에 신태용 감독의 전술도 트릭 발언도 아쉽고, 선수선발도 아쉽고, 축구협회도 아쉽고, 히딩크가 오지 못한 것도 아쉽고, 아쉬움 투성이다.


선수들 못하고 실수하는 거로 진심 어린 충고하는 건 

이영표나 안정환 등 훌륭한 축구인들이 충분히 해준 것 같다. 


결론은 독일 물어뜯고 16강 가즈아! ㅜㅜ 

*손흥민 득점 가즈아! 장현수 실수하지말고 가자미가 되어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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